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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목)

화성 지하에서 바다 찾았다..."생명체 존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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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구팀이 화성 지하에 액체 상태의 물이 다량 있다는 단서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미 캘리포니아대 공동연구팀은 현지시간 12일 미국 항공우주국, NASA의 화성 착륙선 '인사이트'의 지진파 분석을 통해 화성 지하 11.5~20km에 위치한 지각에 대량의 물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지하수는 매우 깊은 곳에 있어 화성 탐사·거주에 직접 활용하긴 어렵지만, 과거 화성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바다의 행방에 대해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