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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목)

ATM에서 1억원 훔쳐 달아난 보안업체 직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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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에서 1억원 훔쳐 달아난 보안업체 직원 검거

자신이 관리하던 은행 ATM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보안업체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1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습니다.

유명 보안업체 소속인 A씨는 지난달 23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의 은행 두 곳의 ATM에서 현금 1억여 원 이상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문승욱 기자 (winnerwook@yna.co.kr)

#보안업체 #절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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