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세청장 5년 만에 회동…"세정 정보 교환"
한국과 일본 국세청장이 만나 양국간 세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김창기 청장이 사카타 와타루 일본 국세청장과 만나 고위급 정기 교류 재개와 정보 교환 등 과세당국 간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일 국세청장 회의는 5년 만으로, 양국 청장은 역외탈세 대응을 위한 정보 교환 처리 기간 단축과 상대국 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세정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이재동 기자 (trigger@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과 일본 국세청장이 만나 양국간 세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김창기 청장이 사카타 와타루 일본 국세청장과 만나 고위급 정기 교류 재개와 정보 교환 등 과세당국 간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일 국세청장 회의는 5년 만으로, 양국 청장은 역외탈세 대응을 위한 정보 교환 처리 기간 단축과 상대국 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세정 지원에 합의했습니다.
이재동 기자 (trigger@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