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6 (금)

서울시청 직원 15명 확진…시의회 예산안 심사 연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시청 직원 15명 확진…시의회 예산안 심사 연기

서울시청 직원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시의회 예산안 심사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서소문청사 별관에서 일하는 직원 4명이 어제(7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부서 소속 직원들이 10명 넘게 추가 확진됐습니다.

그제(6일) 시의회 예결위 심사에 참석한 서울시 간부도 확진 판정을 받아 예산안 본심사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검사 상황 등을 좀 더 지켜봐야 확진자 규모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