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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금)

오후 6시까지 653명, 어제보다 1명↑…내일 700명대 중후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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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18명-경기 225명-인천 15명 등 수도권 458명, 비수도권 195명



(전국종합=연합뉴스) 임화섭 노승혁 오보람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23일에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5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652명보다 1명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