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0 (금)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감염 32명...수도권 교회 감염 지역사회 확산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어나는 등, 수도권 교회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회를 통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현우 기자!

먼저 정 기자가 나가 있는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이곳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는 최소 32명입니다.

어제 오후에 새로 추가된 확진자는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 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