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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코로나19 사망자 15명으로…보건부 차관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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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새 사망 3명 포함 확진자 30명 증가

뉴스1

이란 테헤란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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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이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5명으로 증가했다.

25일 CNN에 따르면, 키아누시 자한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은 이날 자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가 95명이며 이 가운데 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루 사이 3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고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란은 현재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많은 국가다.

이런 가운데 이란 보건부 차관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반관영 ILNA통신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이란 보건부 차관이 감염자 수 통계에 포함돼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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