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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87명 추가 확진…국내 환자 433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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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근희 기자]

머니투데이

(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22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9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해 190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346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92명이 청도 대남병원과 관련, 38명이 신천지와 관련됐다고 설명했다. 2020.2.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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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87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 환자 수는 433명으로 증가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 정신병동 확진 환자들이 코호트 격리됐다. 코호트 격리는 특정 질병에 같이 노출된 사람을 동일 집단(코호트)으로 묶어 격리하는 것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이날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대남병원 확진 환자 대부분은 정신병동 관련자"라며 "지난 15일 전후에 정신병동 입원환자들이 발열증상이 있어서 아마 그즈음부터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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