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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허난성에 잠복기 한달의심 확진자…"격리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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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허난성에 잠복기 한달의심 확진자…"격리기간 연장"

중국 허난성에서 잠복기가 한 달 이상인 것으로 의심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지역 보건당국이 격리 기간 연장을 결정했습니다.

'코로나19'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에서 200킬로미터에 위치한 허난성 신양시의 신현 보건당국이, 이러한 특이 사례 두 건을 공개했습니다.

확진자 우 모 씨는 우한에서 신현으로 돌아온뒤 3차례의 병원 검사 끝에 34일 만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다른 확진자 닝모씨는 지난해 11월 중순 우한 병원에서 치료받는 장인을 간호한 뒤 발열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인을 간호한 날로부터 확진까지 90일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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