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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오늘 운명의 날...與, 하위 20%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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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었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예비후보 검증을 이르면 오늘 마무리 짓습니다.

과연 총선 예비후보로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

먼저 김의겸 전 대변인의 총선 출마선언입니다.

[김의겸 / 前 청와대 대변인 (지난해 12월) : 문재인 정부의 개혁 완성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민주당의 재집권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아 붓겠습니다.]

민주당 검증위는 지난 14일과 20일에도 두 차례 회의를 열었지만, 김의겸 전 대변인의 '부동산 투기 논란'과 관련해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검증위는 일단 부당한 정보취득이 있었는지, 자금 대출과정에 특혜나 부정이 있었는지 등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는데요,

가급적 오늘 결론을 내릴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희상 의장의 아들 문석균 씨는 당의 요청에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정봉주 전 의원과 김의겸 전 대변인을 놓고 민주당의 고심이 깊은데요,

민주당은 이 밖에도 송병기 전 울산시 부시장, 황운하 전 대전지방청장에 대한 예비심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논란의 인물들, 과연 총선으로 가는 1차 관문,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

민주당은 이와 함께 오늘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 대상자'들에 대한 개별통보에 들어갑니다.

여기에 포함되면, 공천 경선에서 득표율 20% 감점을 받아, 치명타를 입게 됩니다.

이래저래, 오늘 민주당 내에서도 떨고 있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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