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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무부 "최강욱 기소 '날치기'…감찰 필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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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서울=연합뉴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작성한 의혹에 연루된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업무방해 혐의로 23일 불구속기소 했다. 2020.1.23 [연합뉴스 자료사진]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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