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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토록 기다리던 '비' 내렸지만…호주 산불 추가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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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5일부터 16일까지 호주 일부 지역에 그토록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동부 산불 지역에는 강우량이 많지 않아 진화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디 알파인과 이스트 깁슬랜드 대부분의 지역은 5mm 미만의 감질나는 비에 그쳤다고 합니다.

17일(금) 정오를 기준으로 빅토리아주에서 타고 있는 17개 산불의 진화를 위해 소방관 1천500명과 항공기 45대가 투입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빅토리아주 응급구조대는 인근 버팔로 크릭·버팔로 리버·메리앙·눅눅의 주민들과 방문자들에게 "즉각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희선)
장민성 기자(m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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