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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협의체’ 오늘 원내대표 회의…예산안·패스트트랙 법안 단일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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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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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를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가 8일 오후 모여 내년도 예산안 수정안을 마련한다. 예산안·선거법·검찰개혁 단일안 마련을 위한 원내대표급 회의를 여는 것인데 공식 출범 나흘 만이다.

4+1 원내대표급 회의에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윤소하 정의당·조배숙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김관영 바른미래당 전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이 참석한다.

지난 5일 본격적인 협상의 시작을 알린 이들은 그간 실무단 협상안을 바탕으로 단일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평화당, 대안신당의 예산안 논의 실무 작업을 맡은 의원들은 오전까지 예산안 협의를 마무리하고 오후부터는 기획재정부가 수정된 내용을 정리하는 이른바 ‘시트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시트 작업에는 통상 24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오는 9일 오후 2시에 본회의가 열린다는 점을 고려한 일정으로 풀이된다.

각 당은 또한 패스트트랙에 올라 있는 선거법 개정안과 사법개혁 법안들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정혁 기자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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