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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BA Tour Seoul로 해외 MBA에 한 발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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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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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MBA 졸업생에 대한 처우가 남다르다 보니, 다수의 직장인이 해외에서 MBA를 하고자 한다. 이들의 입학 준비를 돕는 Seoul MBA & Business Master’s Conference가 9월 7일(토),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미국 경영대학원 입학위원회(GMAC)에서 전 세계 96개 경영대학원 커리어 서비스 오피스와 2018년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경영대학원과 직접 교류하는 42개국 1,066개 기업 응답자 중 81%는 2018년 MBA 졸업생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MBA 졸업생은 중간 초봉 금액으로 10만5천 달러를 받을 예정이며, 이는 업계 경력자보다 약 1.2배, 학사학위 소지자보다 약 1.6배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해외 MBA는 커리어 개발에 매력 있는 기회지만, 정보 접근성이 낮아 지원자 홀로 최적화된 과정을 찾고 준비하기 쉽지 않다. 해외 MBA 행사 전문기관 The MBA Tour에 따르면 등록금 부담, 최상위 대학원에서 최고 과정을 수료하지 않으면 메리트가 없을 것이란 오해가 해외 MBA를 포기하게 만들기도 한다.

The MBA Tour는 이 같은 지원자의 오해를 해소하고 해외 MBA 입학 정보 수집을 돕는 한편, 각 대학원 입학담당자가 우수한 지원자를 만날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Seoul MBA & Business Master’s Conference를 열고 있다. 오는 9월 서울에서도 미국, 남아메리카, 캐나다 등지를 거쳐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외 MBA 입학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여 지원자가 MBA 기회에 한 발 더 다가가도록 한다. 과정별 온라인 코스 개설 여부, 수강 시간, 커리어와 연결성, 장학금 지원 여부 등을 확인하여 MBA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meetups’, ‘admissions panel’ 세션을 십분 활용해 지원자 개인 이력을 토대로 입학담당자에게 직접 입학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

Seoul MBA & Business Master’s Conference에 관한 추가 정보는 포털사이트에 The MBA Tour를 검색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만 하면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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