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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추천여행지] "하루 연차로 휴가 안부럽죠" 인천 호캉스 핫스폿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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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파라다이스시티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 인피니티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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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서다의 반복이다. 교통체증에 걸린 차 얘기가 아니다. 거리 위 사람들 모습이 그렇다. 이럴 때일수록 지치기 쉬운 만큼 일과 휴식의 밸런스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긴 휴가가 어렵다면 연차 하루 정도만 내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는 일상을 탈출해 호캉스 즐기기에 좋은 인천의 이색 호텔 3곳을 소개한다.

◆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인천을 대표하는 IT밸리라 할 수 있는 송도. 초고층 마천루와 현대적인 빌딩숲이 즐비한 송도에 특별한 랜드마크가 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그 주인공.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 호텔로 2015년 개관했다. 대한민국 전통 건축 명장들이 참여해 한옥의 완성도를 높였고, 독채 형태 객실을 포함해 총 30개 객실과 레스토랑 그리고 최대 3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가족 단위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은 제한적인 것이 많다. 인원수에 걸리거나 동물 출입을 금지하는 것. 주방 및 다양한 생활시설을 구비한 레지던스형 호텔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그런 면에서 최적인 곳이다. 스튜디오, 1~4베드룸과 펜트하우스까지 총 423개의 스위트급 레지던스 객실이라는 면면 자체가 화려하다. 36층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오크바에서 바라보는 센트럴파크 감상은 인증 스폿 중 하나고, 쇼핑을 즐기기에 좋은 커넬워크가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이름의 아우라부터 남다른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을 융합한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다. 콘셉트에 맞게 호텔 & 리조트를 필두로, 힐링 스파 씨메르, 클럽 크로마,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아케이드 플라자, 스튜디오 파라다이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카바나와 바가 있는 야외수영장과 영종도를 감상할 수 있는 실내 수영장, 키즈존과 플레이스테이션존 등의 사파리파크는 호캉스를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식도락 여행도 가능하다.

[장주영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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