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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오늘 광주行…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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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2개 경기 관람 및 자원봉사자들과 오찬 예정

靑 젋은 2030 직원 20여명도 광주행…고민정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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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김정숙 여사의 모습. 2019.07.02.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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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응원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부터 23일까지 2개의 경기를 관람하고 자원봉사자들과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20~30대 청와대 직원 20여명도 광주를 방문해 현장 응원에 나선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회에 보다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은 직원들이 먼저 내려간다"고 했다. 고민정 대변인도 동행할 예정이다.

청와대 참모진들의 대거 광주행은 문 대통령의 당부에 따른 것으로, 문 대통령은 최근 각종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치르는 국제 대회이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면 좋겠다. 청와대부터 나서서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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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22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자유형 1500m 예선, 한국 한다경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2019.07.22.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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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후 8시 열리는 남자 100m 평영 결승, 여자 100m 접영결승, 남자 100m 배영 준결승, 여자 100m 평영 준결승, 남자 50m 접영 결승 등의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하이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오픈워터 수영, 수구 등 6개 종목에서 세계 194개국 26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 수영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

red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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