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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피플, ‘파이널블레이드’ 글로벌 서비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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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글로하우(대표 김현진)와 함께 모바일 RPG ‘파이널블레이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을 제외한 140여개 국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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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블레이드’는 지난 2017년 2월 국내 시장에 출시돼 흥행한 모바일 수집형 RPG다. 한국 외에 대만 지역에도 출시됐으며 누적 매출 2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의 경우 사전예약에30만명 이상이 참여하기도 했다.

스카이피플 박경재 대표는 “소프트 런칭과 사전예약 이벤트 기간 동안 북미와 동남아 지역 이용자에게 많은 기대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영어와 동남아의 주요 지역인 태국어와 베트남어를 제공하고 추가로 현지 성우를 기용해 영어와 베트남어의 더빙 작업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카이피플은 추후 독일어, 스페인어도 제공할 예정이며 추가 현지화 작업도 진행할 방침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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