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03 (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15조6400억원…또 사상 최대치(상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일경제
삼성전자가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또 경신했다. 반도체와 모바일 사업이 우수한 실적을 낸 결과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60조5600억원, 영업이익 15조64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82%와 58.03% 늘었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25.8%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의 실적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반도체가 견인했다.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분기부터 50%를 웃돌고 있다.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11조5500억원, 디스플레이 4100억원, IM(IT·모바일) 3조7700억원, CE(소비자가전) 2800억원이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