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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토)

이승훈 빙속 10,000m 한국신기록 세우며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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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이 10,000m에서 막판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이승훈은 12분 55초 54로 한국신기록을 작성했지만 3위에 불과 1초22 뒤져 아쉽게 메달을 놓쳤습니다.

이승훈의 이번 기록은 2011년 본인이 세웠던 한국 신기록을 무려 7년 만에 스스로 경신한 신기록입니다.

캐나다의 테트-얀 블루먼이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고, 장거리 황제 네덜란드의 스벤 크라머르는 6위에 그쳤습니다.

올림픽 2개 대회 연속 10,000m에서 4위를 기록한 이승훈은 18일부터 팀 추월 경기에, 24일에는 매스스타트 경기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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