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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MWC 공개 확정...‘갤럭시S9’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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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MWC 공개, 3월 초 출시 예정

-3D 안면인식 등 기능 탑재 전망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다음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9’의 공개가 확정된 가운데, 갤S9의 주요 성능에 시장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문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박람회(CES)에서 갤럭시S9를 내달 MWC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일정이 확정되면서 갤럭시S9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도 커지고 있다.

외신과 해외 블로그 등에서는 갤S9가 5.8인치와 6.2인치(플러스)로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갤럭시S8에서 처음 도입된 인피니트 디스플레이가 적용, 화면 테두리(베젤)가 전모델보다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처리장치(CPU)는 퀄컴 ‘스냅드래곤845’와 삼성 ‘엑시노스9810’이 함께 사용된다.

애플 ‘아이폰X’에 도입된 3차원(D)안면인식도 도입될 전망이다. 갤S8에서 단순 잠금해제에 쓰였던 안면인식 역할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문인식 센서 위치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후면 카메라 아래 부분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삼성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듀얼카메라가 탑재됐던 갤럭시노트8에 이어 갤S9도 듀얼카메라 탑재가 예상된다.

헤럴드경제

삼성전자 ‘갤럭시S9‘ 예상 이미지 [사진=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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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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