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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ㆍ존슨앤드존슨, 의료제약분야 협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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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와 다국적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은 8일 동대문구 회기동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을 연다.

국내 의료ㆍ제약 분야 창업기업과 다국적 건강관리분야 기업이 나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멜린다 리히터(Melinda Richter)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제이랩스(JLABS) 총괄 대표는 ‘획기적인 글로벌 솔루션 마련을 위한 혁신 촉진 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고 자사 혁신사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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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는 동 우(Dong Wu)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를 좌장으로 멜린다 리히터 대표,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 등이 나선다. 세계 의료ㆍ제약시장에서 한국이 맡을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퀵파이어 챌린지’ 최종 우승자도 발표된다.

퀵파이어 챌린지는 혁신적인 의료기술을 가진 기업가와 연구원, 스타트업 등을 뽑는 대회다. 최종 우승자인 2개 기업에는 각 7500만원 연구지원금과 함께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권이 주어진다.

서동록 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바이오허브를 중심으로 유수 글로벌 기업과 협력방안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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