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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한국 최강은 누구?…14일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서울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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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서머너즈워’ 플레이어를 가리는 자리가 14일 마련된다. 이날 승자는 한국을 대표해 전세계에서 모인 강자들과 대결도 펼치게 된다.

컴투스는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017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의 서울 본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의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의 최종 결선 무대인 월드파이널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가리는 자리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2명의 선수는 내달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MS씨어터에서 전세계 9개 지역 도시에서 선발된 ‘서머너즈워’ 이용자들과 세계 최강 플레이어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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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빛대’, ‘#여름’, ‘지돌-‘, ‘Rose.’, ‘순수영이’, ‘ohsse53’, ’PM’냐텔’, ‘스킷-‘ 등의 아이디를 사용하는 총 8명 선수들이 예선을 통과해 14일 본선에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이중 승부 예측 이벤트에서 ‘°빛대’, ‘스킷-‘ 등 2명의 선수들이 각각 40%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 가장 유력한 결승 진출자로 꼽히고 있다.

컴투스는 보다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방송인 허준과 ‘서머너즈워’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초빙해 경기 해설 등을 진행하며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치 등의 채널을 통해서도 경기를 생중계한다. 또 현장을 찾은 방문객 전원과 관객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8월부터 상하이, 타이페이, 홍콩, 방콕, 도쿄 등 아시아 거점 도시를 비롯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파리 등 총 9개 주요 지역에서 본선을 진행해 13명의 월드파이널 진출자를 선정한바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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