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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39분" 숙면을 위한 마법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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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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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서 필수적인 '숙면'. "잠이 보약이다"라는 상투적인 표현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그런데 잠을 깊이 자기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 할 가장 좋은 시간을 소개하는 조사결과가 소개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Daily Mail) 등은 영국 침구류 제조업체 'eve Sleep'의 회장이자 수면 전문가인 자스 바크니에브스키(Jas Bagniewski)의 조언을 소개했다.

'eve Sleep' 측의 연구진은 소비자들의 숙면을 유도하는 침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현대인의 수면에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영국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수면에 관한 심층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적정 수면 시간'을 도출했다고 한다.

그 결과 최상의 수면을 위해서는 '밤 10시 39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이외에도 자스는 숙면을 위한 여러 노하우를 소개했다.

우선 최적의 수면을 위한 적정 실내 온도는 16도이며, 자기 전 잠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빛은 되도록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을 잠자리에 들기 37분 전에는 자제해야 하며, 둘보다는 혼자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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