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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구독자가 뭐길래'…17초 만에 날달걀 50개 삼킨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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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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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열풍이 뜨거운 중국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려고 무리한 방송을 하는 경우가 많아 외신들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미러는 현지시간으로 17일 날달걀 50개를 한꺼번에 삼킨 중국의 1인 방송 진행자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BS 뉴스 사이트에서 해당 동영상 보기]



영상 속에 등장하는 남성은 날달걀 50개를 큰 맥주잔 다섯 잔에 나눠 담았습니다.

남성은 잔을 들더니 마치 물을 들이키듯 한 번에 삼켰습니다.

맥주잔 5개에 든 날달걀을 모두 삼키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7초였습니다.

남성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자신의 방송을 보는 구독자들을 늘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남성은 날달걀 삼키는 모습을 방송한 날 수천 명의 구독자를 모을 수 있었다고 미러는 보도했습니다.

이른바 'BJ'라고 불리는 1인 방송 진행자들이 무리한 방송을 통해서라도 구독자를 늘리는데 집착하는 이유는 구독자가 많을수록 방송을 통한 돈벌이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달걀 노른자를 먹는 영상은 역겨웠다"는 반응부터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로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미러는 전했습니다.

'영상 픽'입니다

(영상 출처 = 유튜브 1,018,139 views )

[황성아 작가, 정윤식 기자 jy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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