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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31일∼내달 2일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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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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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세계 유수의 와인과 신나는 음악을 함께 하는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선보이는 동대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번 큰 사랑을 받으며 동대문의 아이코닉한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더 라운지의 야외 테라스에서 쇼미 더 머니 출신 힙합 뮤지션 레디와 지투, 슈퍼스타K 탑 10에 오른 인디밴드 밴드코로나, 짜파X에이 트레인 등 총 11명의 라인업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4월 1일에는 비욘드 클로짓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가 준비되어 있다.

스타 소믈리에 정하봉 지배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 수입 업체들과 함께 선별한 60여 종의 와인 시음 및 스위스 출신 미셀 애쉬만 셰프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캐주얼 푸드를 별도로 구입하여 즐길 수 있다.

이번 와인 앤 버스커는 미국 육류 수출 협회와 함께 미국산 돼지고기 파스트라미, 커리 케첩의 소시지, 바베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 일정은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10시, 4월 1일 오후 2시부터 10시,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루프톱바 더 그리핀 바 또는 더 라운지 실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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