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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학생 182명에 장학금 7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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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은 대학생과 고교생 182명에게 장학금 7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 이사장인 김상하〈사진〉 삼양그룹 회장은 "뜻있는 학창 생활을 해 사회 각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양영재단은 국내 최초 민간 장학재단으로,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회장이 1939년 설립했다. 김 회장은 1968년 수당재단도 설립했다. 두 재단은 지금까지 학생 2만2000여명과 대학교수 600여명에게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해 왔다.

[채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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