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
"지금 멤버로도 월드클래스 가능".. '레알서 경질' 사비 알론소, 아스날과 14점 차 리버풀 구원투수 자원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짐을 싼 사비 알론소(45)가 친정팀 리버풀 사령탑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영국 '- 2026-01-21 01:41
- OSEN
-
"한국, 中 전술 따라 하다가 실패" 韓 탈락에 '14억 대륙의 헛소리' 등장..."역습 전략 모방"→"日 결승가서 중국 우승 어려워"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의 탈락을 향한 중국의 충격 주장이 나왔다. 중국의 넷이즈는 20일(한국시각) '중국의 전략을 모- 2026-01-21 01:34
- 스포츠조선
-
와, '구자욱-디아즈-최형우-김영웅' 타선 무게감 미쳤다…"라인업으로 기선 제압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타선이 한층 강해진다. 기존 선수들에 자유계약(FA) 이적생 최형우까- 2026-01-21 01:25
- 스포티비뉴스
-
결국 대망신! 日 동생들에게 韓 지배 당했다 '뼈아픈 4강 탈락'…"일본은 어린데 압도적이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비교적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팀에게 패배했다. 한국은 20일 사우- 2026-01-21 01:24
- 스포츠조선
-
"UFC가 직접 준 금지약물 덕에 인생 최고 컨디션!"→데릭 루이스 폭탄 발언 일파만파!…UFC 반도핑 책임자 긴급 해명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UFC가 선수에게 직접 약물을 제공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2026-01-21 01:21
- 엑스포츠뉴스
-
천하의 안세영→고작 '슈퍼 300' 독일오픈 왜 출전하나?…우승상금도 2만 달러 안되는데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3월 유럽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독일오픈에 출격한다. 세계 랭킹 1위- 2026-01-21 01:20
- 엑스포츠뉴스
-
[오피셜] 한국으로 치면 박지성 국대 코치행...21세기 최고 日 레전드, 월드컵 우승 위해 일본 집중 결정 "구단에 감사"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역대급 레전드인 하세베 마코토가 자국 국가대표팀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 푸르- 2026-01-21 01:20
- 스포츠조선
-
맨유팬 오열! '실수투성이 MF' 우가르테 판매 없다... 아약스 임대 문의 거절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가 유력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0일(한- 2026-01-21 01:20
- 인터풋볼
-
김혜성 경쟁률 5대1…만만치 않네, LA 다저스 어떤 포지션이길래?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LA 다저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2루수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내- 2026-01-21 01:19
- 엑스포츠뉴스
-
부상 딛고, 9연패 끊고, 라이벌 꺾었다…농구판 꼴찌들의 ‘특별한 1승’
“이런 날도 오는구나 싶네요.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윤예빈 ‘부활’… 삼성생명 승리 이끌어 지난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 2026-01-21 01:18
- 서울신문
-
호주오픈 통산 100승…노병은 죽지 않는다
남자 단식 1회전서 71위 선수 제압 호주오픈서 강점… 최다 10회 제패 정상 땐 남녀 통합 역대 최다 우승 알카라스·신네르- 2026-01-21 01:18
- 서울신문
-
승승장구 흥국생명, 꼴찌 못 면한 정관장…김연경 효과?
김연경은 코트를 떠났지만 승승장구하는 흥국생명, 김연경의 애제자를 영입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는 정관장. ‘배구 여제 김연경’- 2026-01-21 01:17
- 서울신문
-
고환율에 미국 ‘패스’… 프로야구, 대만·호주·일본서 담금질
LG·NC 애리조나, SSG 플로리다 괌 가는 삼성 포함해도 절반 안 돼 2023년 7개·지난해 5개팀과 대비 美 체류비 폭증- 2026-01-21 01:17
- 서울신문
-
'자칫하면 3부 강등'→韓 국대 FW 전진우, '英 2부 최하위권' 옥스퍼드 전격 입단…"여기서 뛰는 건 내 꿈"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지난해 전북현대의 '더블(2관왕)'을 이끌며 K리그 최고의 윙어로 떠오른 전진우가 잉글랜드 챔피언- 2026-01-21 01:17
- 엑스포츠뉴스
-
‘살아 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22년 만에 NBA 올스타 못 뛰나
천하의 르브론 제임스(42·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도 세월을 이기지는 못했다. 미국프로농구(NBA)의 살아있는 전설 제임스가 2- 2026-01-21 01:17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