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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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준 5년 만에 LG배 역전 우승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신민준(26) 9단이 짜릿한 역전드라마를 펼치며 5년 만에 LG배 정상을 탈환했다. 신민준은 15일- 21시간전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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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으로 올해부터 2군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의 유니폼을 입을 26명의- 21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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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레전드' 순지하이 작심 발언 "뒤꿈치 잘라버리겠다"...U-23 대표팀 안일한 태도에 분노 폭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축구의 레전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순지하이가 U-23 대표팀을 평가했다. 중국 23세 이- 21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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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전부터 널 원했어"… 리버풀, 내년 여름 뉴캐슬 MF 토날리 영입전 참전!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 21시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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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시선] 올림픽 코앞, 러 피겨스타들은 '출전' 아닌 '출연'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지난 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라이브 아레나 공연장을 찾았다. 빙판에서- 21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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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다 승점 뒤진 이민성호, 18일 새벽 호주 상대로 4강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사실상 다른 팀의 도움으- 21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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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80억' 혜자 계약 되려면? "공격 생산성 높여야 돈값 가능…수비는 당연히 기본" [잠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2026시즌을 앞두고 구단 44주년 창단기념식 이후 열린 취재- 21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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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프로농구②] 순위표 흔드는 부상…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누가 빠졌고, 언제 돌아오는지’가 화두다. 2025∼2026시즌 남자프로농구(KBL)는 전반기 막바지까지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21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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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빌레로 임대 영입으로 공격력 한층 더 강화한다
성남FC는 공격진을 한층 더 보강하기 위해 윙 포워드 빌레로를 임대 영입했다. 빌레로는 브라질 4부 시아노르치FC 소속으로,- 21시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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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자꾸 눈물이…" IBK 박은서, 실업 거쳐 돌아온 코트 위 '감동의 미소'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세터 박은서가 팀의 5연승을 이끈 뒤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기업은행은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21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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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박병호(40)를 상징하는 수식어는 '영원한 홈런왕'이다. KBO리그에서 역대 가장 많은 여섯- 21시간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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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구 첫 외국인 사령탑' 마줄스 감독, 경쟁력 되찾을 해법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역사상 처음 외국인 사령탑으로 선임된 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21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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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뚫었고' 김길리는 '멈췄다'… 빙속 두 남매의 남다른 질주
박지원의 무력시위… "압도적 기량으로 증명한 에이스의 품격" 김길리의 과감한 멈춤… "당장의 1등보다 밀라노의 영광 택했다"- 21시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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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연봉 50% 삭감…성영탁은 300% 인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전년도 대비 50% 삭감된 연봉에 사인했습니다. 구단은 어제(15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21시간전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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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수비 기둥 떠난 자리에 '미래'를 본다...미래 수비 축, 변준수로 세웠다
[OSEN=정승우 기자] 전북현대가 흔들린 수비의 중심을 '미래'로 채웠다. 홍정호, 박진섭 등 그동안 후방의 기둥 역할을 맡- 21시간전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