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유빈은 KPGA 복귀…총상금 347억 판 커진 KLPGA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국내 프로골프 투어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점으로 확연한 변화를 맞는다. 여자 투- 2026.01.05 00:00
- 이데일리
-
병오년 새해 KLPGA 선전…KPGA 고전
병오년 새해에도 상반된 출발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지난달 2026시즌 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순조롭게 시작- 2026.01.04 09:00
- 아시아경제
-
‘KPGA 투어 2년 차’ 와다 "한국 코스 적응 마쳤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주목해 볼 선수가 있다. 투어 2년 차인 와다 쇼타로(일본)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일- 2026.01.02 10:04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