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현대사료(016790)는 한도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원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경영개선 계획의 일환으로,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해 임원 교체를 포함한 경영진 개편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