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재발견. 리그 최고 스코어러+슈퍼루키+포텐셜 뿜뿜 토종센터. '뉴 빅3' KT가 정말 심상치 않은 이유
KT의 새로운 빅3 데릭 윌리엄스, 강성욱, 이두원.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위기는 기회일 수 있다. 단, 쉽지 않다. 하지만, 이 팀은 심상치 않다. '위기는 기회'라는 격언이 현실화 될 수 있다. KT의 새로운 '빅3'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 리그 최고의 스코어러 데릭 윌리엄스가 핵심 코어다. 슈퍼 루키 강성욱이 뒤를 받친다. 여기에 자밀 워니
- 스포츠조선
- 2026-01-16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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