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올림픽, '금빛 RUN' 준비하는 스노보더 최가온의 꿈..."세상에서 가장 잘 타는 선수, 정말 멋있게"[인터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둔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6/ AP연합뉴스 7세 때 스노보드를 처음 잡았다. 입고 싶은 옷을 입고, 눈밭을 달리는 스노보더는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는 '환상'이었다. "내 눈에 가장 멋있어 보였다." '멋'으로 시작한 스노보드 속에서 재능을 찾았
- 스포츠조선
- 2026-01-16 06: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