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임현주 아나, 결국 울었다..복직 8개월만 또 휴직 "정들었던 동료들과 작별"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 종료 8개월만에 다시 휴직에 들어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5일 "마지막 방송에서 웃으며 인사해야지 다짐했는데, '임현주 졸업합니다'로 만들어주신 엔딩 영상을 보고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랜 시간 제 부족함을 메워준 우리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과 응원을 보냅니다. 그간 쌓인 정이 깊었네요.
- 스포츠조선
- 2026-01-1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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