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보다 우승 반지" 무관의 강민호, 8승 투수를 키플레이어로 꼽았다 왜? [오!쎈 인천공항]
“이제 은퇴가 진짜 얼마 안 남았다. 빨리 우승 반지 한 번만 끼고 싶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의 말에는 간절함이 묻어 있었다. 골든글러브보다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가 더 간절한, 베테랑의 솔직한 고백이었다. 포철공고를 졸업한 뒤 2004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강민호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포수로 활약했지만, 아직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
- OSEN
- 2026-01-1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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