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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윤경신 감독

연합포토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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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윤경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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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두산이 남자 실업 핸드볼 리그에서 10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3차전 SK 호크스와 경기에서 26-22로 이겼다. 사진은 모습. 2025.4.26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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