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비 기둥 떠난 자리에 '미래'를 본다...미래 수비 축, 변준수로 세웠다
[사진] 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전북현대가 흔들린 수비의 중심을 '미래'로 채웠다. 홍정호, 박진섭 등 그동안 후방의 기둥 역할을 맡았던 자원들이 빠져나간 시점에서 전북은 센터백 변준수(24)를 영입했고, 동시에 유스·N팀 강화로 이어지는 장기 로드맵을 분명히 했다. 단기 처방이 아닌 구조적 선택이었다. 전북현대모터스FC는 15일 광주FC에서 활약하며 국가
- OSEN
- 2026-01-1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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