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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정근우, 21살 연하 후배에 버럭하더니…일본 교토서 현실 부정 ('겨울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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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사진=정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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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정근우(42)가 후배 박재욱(29), 임상우(22)의 등장에 분노를 표출한다.

오늘(24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연출 장시원, 최태규) 7화에서는 김성근 감독과 정근우, 그리고 새로운 게스트 박재욱, 임상우의 일본 교토 여행이 시작된다. 일정에 대해 일언반구의 말이 없는 제작진 덕에 마지막 여행을 향한 정근우의 불안감도 증폭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T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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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준비를 철저히 해온 정근우는 김성근 감독과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떠난다는 설렘도 잠시, 해맑음 지수 100%를 자랑하는 박재욱, 임상우의 등장에 당황을 금치 못한다. 게스트들을 향해 "이거 여행 프로그램이야!"라며 분노를 표해 과연 정근우가 이토록 대노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정근우와 새로운 게스트들로 구성된 교토즈는 일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김성근 감독의 호출에 급히 목적지로 향한다. 교토즈는 제작진을 상대로 추리를 시작하지만 일정에 대한 힌트를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어 좌절한다고. 마침내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현실을 부정하는 교토즈의 모습이 큰 웃음을 유발한다.

교토즈가 혼란에 빠져 있던 시각, 김성근 감독은 제자들을 위한 특급 이벤트를 준비한다. 김성근 감독이 아니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꿈 같은 기회를 얻은 교토즈의 얼굴에는 무한 감동이 넘실거렸다는 후문. 게다가 정근우는 일본에서 자신과 쏙 닮은 도플갱어와 만나 격한 공감대를 형성해 김성근 감독의 특급 이벤트는 무엇일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는 65년 전, 홀로 고향을 떠났던 김성근 감독의 발자취를 따라간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김성근 감독이 인정한 교토 맛집부터 깊은 인연을 간직한 숙소까지 공개된다. 또한 김성근 감독이 고른 숙소에는 아주 큰 선물이 준비돼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24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7화에서 만날 수 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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