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1일부터 운영 중인 신제품 체험 공간 갤럭시 스튜디오 누적 방문객이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