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42세 맏형이 맨 먼저 불펜 피칭을 한다니! 류지현 감독도 완전 깜놀 [오!쎈 사이판]
OSEN DB “미쳤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 참가 중인 ‘맏형’ 노경은(SSG 랜더스)이 가장 빠른 페이스로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대표팀 투수 가운데 가장 먼저 불펜 피칭 일정이 잡혔다. 노경은은 오는 12일 첫 불펜 피칭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만난 류지현 감독은 농담 섞인
- OSEN
- 2026-01-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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