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이후 돈 왕창 벌었을 텐데…강태오 "사람들 눈치 많이 보고 언행 신경 써" ('이강달')[인터뷰]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감자연구소'도 그렇고 '이강달'도 하면서 느낀 게 연기뿐만 아니라 현장의 분위기도 신경 써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스태프들과의 유대 관계나 감정적 교류 등 연기 외적인 게 이전보다 훨씬 많이 보이더라고요."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
- 텐아시아
- 2026-01-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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