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초점] 하츠웨이브, '2026년 밴드 붐 이끌 주역' 관심 집중
2026년에도 가요계 밴드 열풍 이어질 가능성 높아 높은 화제성과 뛰어난 비주얼 등으로 하츠웨이브에 주목 밴드 하츠웨이브의 윤영준 하기와 리안 데인 케이텐(왼쪽부터)은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 하트 클럽'를 통해 결성됐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5년 국내 대중음악 신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트렌드가 '밴드 열
- 더팩트
- 2026-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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