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코칭스태프 방부터 챙겼다…"엘레베이터가 있어! 이야" 수원 삼성 클럽하우스 시설에 깜짝
수원 삼성 클럽하우스를 방문한 이정효 감독이 가장 먼저 확인한 장소는 코칭스태프들이 사용할 공간이었다. 수원과 협상 당시 자신의 사단 전원을 고용해 달라고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진 이 감독은 클럽하우스 방문 당일에도 코칭스태프들의 환경을 먼저 챙겼다. 수원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감독의 취임식이었던 지난 2일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2일 수원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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