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세계비즈 언론사 이미지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객 30만명 돌파…AI 체험에 호응

세계비즈
원문보기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객 30만명 돌파…AI 체험에 호응

서울맑음 / -3.9 °
삼성스토어 홍대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폴드6와 갤럭시 Z플립6등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스토어 홍대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폴드6와 갤럭시 Z플립6등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AI(인공지능)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1일부터 운영 중인 갤럭시 스튜디오의 누적 방문객이 3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최초의 AI 폴더블폰인 ▲갤럭시 Z폴드6 ▲갤럭시 Z플립6와 더불어 ▲갤럭시 워치 울트라 ▲갤럭시 워치7 ▲갤럭시 링 ▲갤럭시 버즈3 시리즈등 갤럭시 신제품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더현대 서울,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 중이다.

여름 휴가철에 맞춰 공항 콘셉트로 꾸며진 체험공간에서는 마치 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으로 갤럭시 AI의 혁신 기능을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공항 체크인 카운터 콘셉트로 꾸며진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Z폴드6∙Z 플립6의 듀얼 스크린 통역 기능을 활용해 외국인 직원과 원활한 의사 소통을 경험하고, 퍼스트 클래스존에서는 갤럭시 Z폴드6의 대화면으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여행 인증샷의 상징인 보딩 브릿지(탑승교)존에서는 갤럭시 Z플립6의 자동 줌 기능을 활용해 최적의 구도로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더현대 서울과 삼성스토어 홍대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오는 11일까지 운영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