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 ‘갤럭시 스튜디오 서핑’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모델들이 ‘갤럭시 Z플립6’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양양 서퍼비치에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과 갤럭시링 등 웨어러블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