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22 (월)

"선재의 매력은 본체에게서"…변우석, 해외 팬미팅 중 콘페티 잡고 소원 빌어[TEN이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텐아시아

사진=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 팬 미팅 투어 중인 변우석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22일 필리핀 New Frontier Theater에서는 변우석의 팬 미팅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 마닐라 공연이 개최됐다.

무대 위에 날아오는 콘페티를 잡고 소원을 비는 그의 모습이 SNS상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마치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김혜윤과 함께 벚꽃을 잡았던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케 하기 때문.

텐아시아

사진=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은 "덩치는 큰데, 저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는 거냐", "무슨 소원 빌었을까 궁금하다", "무해하다", "선재의 매력은 변우석에게서 나온 게 분명하다" 등 댓글을 달았다.

이날 변우석은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같이 즐겨야 하는데 몸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까 봐 걱정했다. 팬분들이 힘을 주신 덕분에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텐아시아

사진=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는 지난 8일 대만에서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14, 15일 양일간 태국 팬들과 소통했다. 16일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2025 S/S 남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업튀'로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킨 만큼 변우석은 쉴 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28일 자카르타, 30일 싱가포르에서 팬 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내달 6일과 7일 양일간은 서울에서 국내 팬들과 시간을 보낸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그는 홍콩 팬 미팅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