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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발리 호텔리어 됐다 "새롭게 시작, 인생 챕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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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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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동시통역사 출신 이윤진이 호텔리어로 새 출발한다.

이윤진은 16일 "호텔리어로 다시 새롭게 시작해요"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동시통역사에서 발리의 호텔리어로 변신, 새로운 도전을 꾀한다. 그는 "아름다운 역사적 건축물과 문화적 유산을 기반으로 전통양식과 현대적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분위기"라고 호텔을 소개했다.

이어 "유럽인들에게는 커스터마이즈된 서비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반면, 아시아 마켓에는 많이 소개되지 않았던 호텔과 F&B를 널리 알리는 일이 올해 제가 처음으로 맡게 된 미션"이라고 했다.

이어 "인생 챕터2. 매일매일 인도네시아 헤리티지를 공부하고 소중한 인연들과의 일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수, 이윤진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윤진은 협의 이혼을 요구했으나 양측은 끝내 협의에 이르지 못했고, 결국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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