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1kg 감량하더니..양볼 가득 먹어도 ‘완벽한 브이라인’
방송인 장영란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맛있게드시고 해피데이 되세요. 오늘도 열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대기실에서 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 손에는 일회용 포크를, 다른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과일을 찍어 먹으며 포즈를 취한 그는 사랑
- OSEN
- 2026-02-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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