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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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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김연아, 프랑스 파리에 공주 실존…미모로 국위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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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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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피겨퀸' 김연아가 미모로 국위선양에 나섰다.

지수, 김연아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찬 디올 오뜨꾸뛰르 가을/겨울 2024-2024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화려한 원피스에 공주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현장을 압도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뚫고 나온 듯한 지수의 아름다운 비주얼과 우아한 태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연아는 단아한 투피스에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해 '퀸'의 자태를 뽐냈다. 땋아내린 머리카락에 리본을 단 귀여운 포인트와 반전되는 당당한 태도가 '여왕'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수는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하고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연아는 은퇴 후 다양한 활동 중이다. 2022년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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