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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가수 지소울, 만취상태로 편의점 절도까지...경찰 소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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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가수 지소울, 지소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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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소울(36, 본명 김지현)이 편의점에서 술을 절도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사건 이후에도 SNS 계정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한 것이 알려지며 더욱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지소울은 지난 4월 19일 오후 서울 소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됐다. 당시 그는 만취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체류 중으로, 경찰은 그를 시일내에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2001년 방송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했다.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2021년 2월에는 워너뮤직코리아와 계약했다. 현재는 매니지먼트가 없이 개인 활동 중이다.

사진= 지소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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