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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금)

윤아, 화려한 트임 드레스 자태 공개…칸 영화제 밝힌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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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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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77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화려한 분홍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윤아는 모든 머리를 뒤로 묶어 비현실적인 얼굴형과 두상을 뽐내 '인형미모'를 과시했다.

화려한 주얼리만큼 화려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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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키린 홍보대사 자격으로 칸에 참석했으며 그는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 영화 '호라이즌 : 언 아메리칸 사가'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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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아는 20일(한국시간) 오전, 칸에서 촬영한 자신의 모습 여러 장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무결점 미모가 더욱 빛을 발한다.

윤아의 모습을 본 국내외 팬들은 "역시 헤어의 완성은 얼굴. 저 머리에서도 빛나다니", "드레스 주얼리 다 화려한데 얼굴이 제일 화려해", "최고의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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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18일 오전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DB, 윤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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